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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3-31 09:08
(일제가 날조한 역사를 대학에서 교육하는 한심한 나라_1편) 한 낙랑군 재 평양설 날조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5,615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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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사관 날조를 위하여
일제시대 우리역사를 날조한 조선사편수회 괴수 금서룡 그 하수인 이병도, 신석호

이 3명이 날조한 '한반도 평양 재 한 낙랑군 설'
이제 이 사기꾼들의 학설은 폐기함은 물론 그 학설을 계승하여
지금도 사기를 치고 있는 그 제자들은 모조리 퇴출시켜야 합니다.

지금도 이 날조된 역사적 사실을 교육하는 이 미친 대한민국 정말 기가막힌 식민사학 사기꾼 천국입니다.
여러분들이 내는 세금이 저 역사 사기꾼들 입으로 들어가고 있다는데
분노하지 않는다면 참으로 말이 안되는...

네티즌 여러분 다시한번 저들의 역사 사기 행각을 고발합니다.

* 이병도/신석호 식민사학 제자들이 한낙랑군 재평양설 근거 1호로 드는 것이 바로 "점제현신사비"인데
  이게 날조임을 증빙하는 자료입니다


[일제가 조작한 점제현 신사비]

오늘 살펴볼 자료는 북한 국보 16호 “점제현신사비(점제비)” 입니다

이것이
평양이 한의 낙랑군 지역이라고 주장하는 가장 중요한 근거가 되는 유물인데

북한은 일제의 날조품이라 주장하는 것이 공식입장이며 정설이고
남한은 진품이며 평양이 한의 낙랑군 지역이고 학계의 통설이라 한다.

누구 말이 맞는가 ?

북한 논문의 결론을 말하자면
남한의 학자들의 주장은 근거가 없다
일제가 조작한 유물임이 증빙되었다는 것이다.

(1) 서울대 손보기 교수의 증언

→ 일제의 조작품이다.
    손 교수는 서울대 고고학 박사이며 문화재위원을 지내신 분이다

* 증언내용

점제현 신사비는 원래 하북성 갈석산에 있었는데
일본놈들이 일제시대때 정으로 찍어 파내어 배에 실고
평남 온천군에 가져다 놓고 여기가 한의 낙랑군이라 날조를 하였다

이동경로 및 일본 놈들이 역사조작을 위해 평남 온천 앞바다 10리 들어와 찍은 사진

(2) 북한의 정설 (사회과학원)

→ 일제의 조작품이다. 광석 성분분석을 해본 결과 조작품임이 밝혀졌다
→ 평양일대의 유물은 한의 낙랑유물이 아닌 최씨의 낙랑국의 유물이다

* 중앙일보 기사 내용

1995년 5월 24, 25일 이틀간 평양 인민대학습당에서
사회과학원장 김석형, 김일성 종합대학교수 박시형을 비롯한
북한 역사, 고고학계의 원로학자들과 연구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낙랑문화의 성격과 낙랑군의 위치에관한 학술발표회”」가 열렸으며
이 자리에서 이같은 학설이 제기됐다는 것.

학술발표회 참가자들은 발제·토론을 통해
낙랑문화가 『고조선 사람들의 후예들이 남긴 문화』이고

「낙랑군 평양설」은
“고고학적으로 근거없는 주장이라는 것이 여러 각도에서 논증됐다”고 강조

30여편의 논문이 발표된 발표회에서는

또 그동안
“낙랑군 평양설”을 뒷받침하는 가장 중요한 근거로 제시돼온
“점제비(점제현신사비)”가
“날조품”이었다는게 밝혀졌다고 설명.

(3) 남한의 통설 : 학계 및 국립중앙박물관

→ 일제의 조작품이 아닌 진품이며 평양은 한의 낙랑군땅이다

2003년 7월 24일에는
동아시아에서의 “낙랑”이라는 주제로 학술세미나까지 열었다.
평양일대의 한의 낙랑군 유물을 조명하는 자리였다

2001월에는 국립중앙박물관이 “낙랑유물전” 전시회를 개최하였다

(4) 운영자의 견해

오래전부터 오재성 선생님은
한의 낙랑군과
한반도와 만주유역에 있었던 고조선의 후예국가 최씨의 낙랑국을
학계가 구분을 못하고 있다는 지적을 해왔다

점제현신사비는

① 일본놈들이 하북성 난하유역 갈석산에서 배로실어 평남 온천에 옮겨놓은 것이며
② 이후 매국식민사학자들에 의해 한의 낙랑군이 한반도로 고착되는데 결정적 역할을 하였다

날조품임을 증빙하는 방법은

비문의 일부분을 떼어내어
① 갈석산의 석질과 성분분석을 해보고
② 인근지역 석질과 같은지역의 것인지 분석을 해보면

답이 나올 것 아닌가 ?
이것이 바로 21세기를 사는 실증적인 방법이다

이 방법을 북한 사학자들이 실시하여
아래와 같은 연구결과를 공식적으로 발표하였다

윗 신문기사에 나오는 “사회과학원”에서 발표한 연구자료이다

점제현 신사비는 일제의 날조품임이 증빙 되었다

고로
평양유역에 한의 낙랑군이 있었다고 주장하는 학계의 통설은
모조리 쓰레기 통에 버려져야 한다

봉니, 묘제 등 하나하나 그 허구를 소개합니다
네티즌 여러분은 과연 어떻게 생각하실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북한자료:사회과학원) 일제가 조작한 점제현 신사비]

사회과학원 자료중 “제4장  평양일대 락랑무덤의 성격”이라는 부분중
점제현 신사비 부분만 발췌 인용합니다

6) 점제비

(운영자 주 : 북한식 표현 그대로 인용합니다)

해방 전 일제어용사가의 두목이었던 이마니시는
1913년에 평안남도 온천군 성현리(해방 전의 평안남도 룡강군 해운면 운평동)에서
“점제신사비”를 발견하였다고 세상에 공개하였다.

일제어용사가들은 이것을 유력한 근거로 내세우면서
점제비 곁에 있는 성현리 토성을 락랑군에 속하여 있은 점제현의 소재지라고 주장하였다.
 
점제현은 기원전 108년에 한 나라가 고조선을 점령하고
그 령역 안에 설치하였던 락랑군 25현 가운데의 하나이며

점제신사비는
이 현에서 풍년들기를 기원하여 호랑이 산신에게 제사 지냈던 산신당에 세운 비이다.

비의 높이는 1.35m, 너비 1.09m, 두께 0.12m나 되는 비교적 큰 화강석재의 비이다.

비의 앞면에는
팔분에 가까운 예서체로 쓴 79자의 글자가 한자로 새겨져 있는데
비문의 글을 우리 글로 쓰면 다음과 같다.

“원화 2년(기원 85년) 4월 무오일에 점제장 □□와 위, 건, 승, 속국이 모여서
<백성들을 위하여> 점제신사를 수리할 데 대하여 토의하였다.
□평산군 <산신인 호랑이>의 덕은 <높은 산인> 대산과 승산에 비길 수 있으며
위엄은 <우뢰와 같다>

점제고을을 도와 바람과 비를 잘 조절하고 땅을 기름지게 하며
백성들을 장수하게 하고 오곡이 잘 되게 하며 도적이 일어나지 않게 하고
<간사한 것이> 자취를 감추며 사람들이 드나드는 것을 길하고 리롭게 하고
모두 신광을 받게 하여달라.”

연대를 밝힌 글자들이 파손되여 정확히 판독할 수 없으나
이 비문은 후한시기 지방군현에서 산신숭배가 있었던 사실을 반영하고 있다.

 “후한서” 권 3장제기 원화 2년(기원 85년) 조와
같은 책 권 18제사지 제8의 기사에 의하면
이 해 1월 산천의 여러 신들을 제사지낼 데 대한 임금의 지시가 있었다.

점제비는 임금의 이 지시를 받고 그 해 4월에 세워진 것으로 보인다.
비문에 “4월 무오”일이라고 씌여져 있는데
원화2년 4월에도 무오일이 있으므로
그것은 기원 85년에 후한의 령역안에 세웠던 비라는 것이 명백하다.

그런데
최근 고고학연구소 연대측정집단이 점제비에 대한 화학성분을 분석한데 의하면

그것은
온천관입체의 화강암의 생성년대와 조성성분에서 많은 차이가 있다는 것이 검증되었다.

생성년대에서는 흑운모를 시료로 하여 '핵분렬흔적법'으로 측정한데 의하면

점제비 화강암의 생성년대는 1억 2천 9백만 년±1천 3백만 년이고
온천 화강암의 생성년대는 1억 4백만 년±1천 2백만 년,
오석산 화강암의 생성년대는 1억 백만 년±1천 2백만 년,
마영 화강암의 생성년대는 1억 7백만 년±1천 2백만 년이다.

이처럼 점제비 화강암의 생성년대는
온천과 룡강일대의 화강암 생성년대보다 2천 8백만 년~2천 2백만 년이다 더 오래다.

이것은
점제비 화강암이 그 근방의 화강암과는 돌 나이에서 완전히 구별되는
다른 지방의 화강암이라는 것을 말해준다.

점제비의 화강암은 조성성분에서도 온천관입체의 화강암의 것과 다르다.


점제비의 화강암은 온천관입체의 화강암에 비하여
연은 2배,
월프람과 연, 니켈, 석, 린은 각각 2배 더 많으며
바리움은 10분의 1정도 밖에 안 된다.

카리 분석 결과에 의하면
나트리움의 함유량이 점제비에서는 2.8인데
온천관입체의 화강암은 4.1이다.

이처럼 점제비의 석재와 온천관입체의 화강암은 그 조성성분에서도 많은 차이가 있다.

이상의 사실은
점제비는 온천과 그 근방의 화강암이 아닌
다른 지방의 화강암으로 만들어졌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이다.

지금도 온천과 그 근방에는 질 좋은 화강암이 많으며
평양일대에서는 그것을 많이 리용하고 있다.

그러면 왜
자기 지방의 석재로 만들지 않은 점제비가 온천 땅에서 나타났는가?
그것은 다른 지방에서 만든 것을 온천지방에 옮겨놓았기 때문이라고 볼 수밖에 없다.


[손보기(孫寶基) 교수가 증언하는 "조작된 점제현신사비(棕蟬縣神祠碑)"]

1990년 1월 17일 한배달 대담내용

- 손보기 : 연대 명예교수, 고고학 박사
- 이태형 : 한배달 초대회장
- 조옥구 : 한배달 사무국장
- 박서량 : 한배달 이사
- 윤진평 : 한배달 이사

(대담 내용중 점제현신사비 부분 발췌)

(손보기)
.......
점재현신사비도 지금 있는 곳은 2천년 전에는 물이 들어왔던 곳인데
어떻게 그곳에 비를 세울수 있겠어요 ?

옛 사람들은 비를 세우기도 하지만 산의 바위를 쪼아내고
그곳에다 꽉끼어 맞는 비를 세우기도 하였어요

갈석산에 보면
신사비 크기의 바위를 쪼아낸 자국이 있으며

신사비의 돌을 조금떼어내고
갈석산의 돌을 떼어서
맞추어 보면 딱 맞아요

일본인들이 배로 실어다가
10리 밖에 못와서 그곳에 뉘어놓고

놀고 있는 어린이들을 배경으로
비의 사진을 찍어서
그곳이 낙랑의 점제현이다.

그러니 확실히 낙랑군이 아니냐라고 주장했던 것이지요

(조옥구) 점제비란 무슨내용인지 궁금합니다

(손보기)

그 비(碑)로 낙랑군이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고,
점제현이 있었으며,
점제현장이 하늘에 제사지내던 비였어요

방향이 갈석산에 맞으며,
돌산을 쪼아 다른비석을 그곳에 맞춘 것 이지요

(이태형) 갈석산의 현재위치는 어디입니까 ?

(손보기) 산해관 근처에요

(윤진평) 옛 고조선의 경계, 즉 지금의 난하입니다

(손보기)

낙랑이 세우기 전에는 일인들이 갖다 놓을 수 없었어요
이런것들을 만화로 하고 싶어요

또 하나 이승만의 위정을 만화로해 일반인에게 알리고 싶어요
이승만의 가장큰죄는 일본이 패망한뒤, 대한민국을 세울 때
친일파 들을 등용해 애국자로 만든 것이지요

그때 국가로부터 포상받은 사람은 이승만과 이시영 밖에 없어요


(중략)

< 손보기(孫寶基) >

(현)단국대학교 석좌교수이며
문화재 위원으로 있을 당시 규원사화 진본을 감정한 교수입니다

<img src = "http://www.coo2.net/files/son918-4.gif"><br>

생년월일  1922/07/07 (음력)

< 학 력 >

- 1947 서울대학교사학과
- 1949 서울대학교대학원( 석사 )
- 1963 미국 캘리포니아버클리대( 철학박사 )
- 1996 몽골 과학아카데미역사연구소( 명예철학박사 )

< 경 력 >

1948 - 1957 서울대학교사범대학전임강사·조교수
1960 -  록펠러재단객원교수
1964 - 1987 연세대학교문과대학교수
1965 - 1981 연세대학교박물관관장
1967 -  연세대학교문과대학학장
1973 -  한국사硏회장
1975 -  (현)세종대왕기념사업회고문
1982 - 1988 국사편찬위원
1984 - 1986 한국민족운동사연구회회장
1985 -  미국 캘리포니아버클리대객원교수
1986 - 1995 문화재위원
1987 -  (현)한국선사문화연구소소장
1989 - 1991 한민족학회회장
1989 -  (현)단국대학교초빙교수
1992 -  (현)단국대학교민족민속학연구원원장
1992 -  (현)韓·몽골공동학술연구협회회장
1996 -  겨레문화재단이사장
1990 -  (현)장보고대사해양경영사연구회고문
1987 - 1989 한국민족운동사연구회회장
1987 -  겨레문화연구원이사장
1996/03 -  (현)연세대학교용재석좌교수
1997/03 -  (현)단국대학교석좌교수
1997/03 -  (현)단국대학교중앙박물관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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